죽어 가는 사람이 “방문자”를 보는데, 그중에 당사자가 죽은 줄 몰랐던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이 실제로 얼마 전 죽은 구조. DBV의 V요소이며 이 장부가 DBV V층 집계의 원천이다. 영어권에서는 Cobbe 1882의 제목을 따 “Peak in Darien” 사례라고 부른다(원문 미열람). 이 구조의 고유한 한계: 숨겨진 죽음은 보통 곁에 있는 가족이 알고 있는 죽음이라, 정보 누설(L)과 초심리(H2)를 선기록 없이는 가를 수 없다.
2. 계보 / 연표
연도
항목·사건 [[id]]
언어·클러스터
독립성(I2/I1/I0) 또는 역할
열람
메모
1882
Cobbe FP. “The Peak in Darien” — 용어의 기원
EN / EU-W
문헌(T-, 미작성)
미확인
바렛 1926 2장 제목이 같은 정의를 쓴다
1889 (기록 Hyslop, 전재 1926)
DBV-US-1889-jennie-edith (미작성) — 디프테리아로 죽어 가던 소녀 Edith가 먼저 죽은 친구 Jennie를 봄(Savage → Hyslop → Barrett pp.14–16)
Greyson B. “Seeing dead people not known to have died: ‘Peak in Darien’ experiences”. Anthropology and Humanism 2010;35(2)
미확인
—
서지도 미확인
5. 메모
집계는 METHOD 8절 V판정(V2 3건·조사 주체 2곳)으로 간다. 현재 V2 0건, V1 1건(바렛/SPR 1곳).
다른 클러스터 후보(전부 미확인): Osis & Haraldsson 1977 『At the Hour of Death』의 인도 사례(SA) — 의사·간호사 설문이라 조사 주체가 다름(Osis/ASPR). 일본·한국의 “迎え”·“저승사자” 전승에 몰랐던 죽음 요소가 있는지는 미조사(EA). 고대·중세 문헌(ANC-)에서 이 요소가 있는 기록은 미발견.
이 모티프가 V2에 닿으려면: 환자의 발화를 곁의 사람 아무도 그 죽음을 모르는 상태에서 날짜 있는 문서로 남긴 뒤 죽음이 확인된 사례여야 한다(예: 멀리서 죽은 친지의 소식이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경우). 그런 사례는 CA와 구조가 겹친다 — 카드화할 때 코드 선택 기준을 METHOD 10절에 적을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