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한 줄 설명

영국 물리학자(1844–1925). 1882년 심령연구학회(SPR) 창립을 주도했고, 임종 환시·위기 환영 사례를 수집해 『On the Threshold of the Unseen』(1917)과 사후 출판된 『Death-bed Visions』(1926)에 실었다. 생존 가설을 공공연히 지지한 조사자이므로 그가 수집한 사례는 S6 최대 1점이고, 같은 책의 사례들은 서로 같은 조사 주체(⑤)다. 사망 확인된 공개 저자이므로 실명.

2. 계보 / 연표

연도항목·사건 [[id]]언어·클러스터독립성(I2/I1/I0) 또는 역할열람메모
1882SPR 창립(런던)EN / EU-W조사 주체의 기원미확인(통설)이후 Gurney·Myers·Podmore 『Phantasms of the Living』(1886)의 CA 사례도 같은 기관
1916플로렌스 윌리(Florence Willey)와 혼인미확인(통설)P-Barrett-Florence
1917『On the Threshold of the Unseen』 — 임종 환시 사례 수록EN수집·출판미확인Barrett 1926 p.10에서 자신이 언급
1924DBV-GB-1924-doris — 아내의 보고를 받아 진술서 3통 수집EN / EU-W조사자(R-INV) · B/V1확인대면 면담 없이 Dr. Phillips 경유 서면 수집
1925-05-21사망확인(Wikidata Q369067: 1844–1925; 날짜는 미확인)『Death-bed Visions』는 사후 출판
1926『Death-bed Visions』 출판 — 목차: I 서론 / II 몰랐던 죽음의 환시 / III 알고 있던 죽음·임종 환시 / IV 멀리 있는 산 사람의 환시 / V 임종의 음악 / VI 떠나는 영의 환시EN수집·출판확인(Wellcome b29813992 전문)DBV·CA 후보 사례의 창고. 2장 두 번째 사례가 1889년 미국 Jennie & Edith(Savage → Hyslop)

3. 연결

대상 [[id]]관계 유형판정등급근거
DBV-GB-1924-dorisR-INV중립확인수집·출판자
P-Barrett-FlorenceR-PER중립확인아내이자 첫 증인 — 조사자 독립성(S6)을 깎는 관계
M-dbv-visitor-unknown-deadR-MOT전파(용어·수집)확인2장 제목이 모티프 정의 자체

4. 출처

#종류(1/2/3차)서지열람링크메모
12차Barrett WF. Death-bed Visions. London, 1926확인(전문 OCR)https://iiif.wellcomecollection.org/presentation/v2/b29813992전문 https://api.wellcomecollection.org/text/v1/b29813992
23차(서지)Wikidata Q369067 “William F. Barrett — English physicist and parapsychologist (1844–1925)“확인(API)https://www.wikidata.org/wiki/Q369067생몰년만
3참고(초상)Wikimedia Commons “William F. Barrett the psychical researcher.png”, James Creelman 1907, PD확인(열람)https://commons.wikimedia.org/wiki/File:William_F._Barrett_the_psychical_researcher.pngassets/DBV-GB-1924-doris--william-barrett-1907.png

5. 메모

  • 시대를 넘는 연결: 바렛(1882 SPR) → Gurney·Myers·Podmore 1886(CA 사례의 주 창고) → 바렛 1926 → Osis 1961·Osis & Haraldsson 1977(임종 환시 설문, 바렛을 선행 문헌으로 인용한다는 것은 미확인) → Greyson 2010. 연구 설계의 계보이지 현상의 전파가 아니다. 이 계보 안의 사례끼리는 S층 독립성 ②·⑤가 걸린다.
  • 다음에 열어볼 것: 1926년 책의 3·4장 사례 목록(DBV·CA 후보), 바렛 문서의 소재(SPR 아카이브, 케임브리지 대학도서관 — 미조사).